landfill
Landfill 쓰레기 매립
작년 여름 코로나로 인한 쓰레기 증가로 더 이상 쓰레기를 매립할 곳이 한국에 없다는 이슈가 크게 논란이 되었었다. 하지만 곧 바로 우리에게 문제가 다가올 것 같았던 논란의 화제성에 비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평상시와 같이 생활하고 있다고 느낄 것이다. 한국 쓰레기 매립지 문제의 현황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을까
최근들어 언급이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상황이 나아졌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 인천 서구 매립장은 2042년 포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이는 쓰레기 감축 계획이 실현되었을때 가능하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쓰레기 감축 계획들이 제대로 실현되지 않고 있다. 설상가상,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 따르면, 쓰레기 소각장들이 점점 노후하고 있음에따라 매립할 쓰레기의 비율이 더 많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유통 서비스가 발달하고 있는 요즘, 쓰레기 양 자체를 줄이는 것은 사실 상 불가능에 가깝다. 유통 서비스로서 발전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단순히 쓰레기 감소를 명령할 수 없고, 소비자들도 발달한 유통 서비스에 편리함을 좋게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목해야할 것은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의 비율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http://www.koreaherald.com/view.php?ud=20210720000790&ACE_SEARCH=1#a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12910410004451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17191
흥미로운 내용이다. 쓰래기를 안버리면 될것같다
답글삭제I forgot about the landfill problems too. Thanks for reminding me. And you said the solution is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의 비율을 높이는 것' so, in what sectors do you think you can apply this exactly?
답글삭제yes.. I haven't finished the writing unfortunately. I haven't think about the exact solution, but I think increasing the ratio of recyclable waste is on governmants. they should systematically restrict wastes.
삭제